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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부트라게뇨 : 리그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수박 2011.03.01 17:53 조회 5,011 추천 1
Butragueno
"리그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아있고 기회를 잡기 위해 팀은 포기하지않고 싸워나갈 것이다. 이것은 클럽의 훈련의 일부라고 할 수 있다. 상황은 종종 변하기 마련이며, 그 누구도 이 싸움이 끝나기 전까진 바르셀로나가 우승할 거라 믿지 않는다."

"한 두 달 전까지만해도 효율적인 득점을 해가며 상대를 격파하였지만, 최근 들어서는 득점하는데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데포르티보와의 경기에서도 평소라면 득점할 수 있는 4,5번의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이건 잠시 뿐이며, 우린 계속 나아갈 것이다."

"사람들은 우리가 크리스마스 이후로 믿기 힘들 정도로 힘든 경기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 주말에 경기를 치루면서 몇몇 부분에서 힘이 떨어지고 다시 주중에 이를 반복한다. 무리뉴가 이와 같은 사실을 변명으로 이용하고 있진 않다. 단지 현 상황의 진실일 뿐이며 무리뉴가 이 상황을 보는 관점 중 하나일 뿐이다. 그는 팀이 주중 경기를 치뤘을 때는 더욱 많은 휴식시간이 허용되어야만 된다고 생각한다."

"난 선수 시절에도 심판에 대해서 결코 얘기한 적이 없으며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심판에 대해서 얘기하는 게 내가 맡은 일이 아니다. 또한 심판을 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걸 알기에 평소에 그들을 존중하는 편이다. 우린 그들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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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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