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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마르셀로 : 마드리드가 집같다

Elliot Lee 2011.02.18 09:25 조회 5,557 추천 3
지난 에스파뇰과의 리그 경기에서 아주 중요한 결승골을 뽑아낸 마르셀로가 푼토 페로타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무리뉴는 나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게 해주었고 내가 즐길 수 있게 해주었다. 게다가 그는 수비력을 발전 시킬 수 있게 지도를 하여주었으며 이 것이 내가 공격하는 방법에 영향을 주었다. 공격을 할때 우리는 다시 복귀할 준비를 해야한다."

"아직 리그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안다. 스스로에게 많은 자신감을 가지고 마지막 경기까지 싸워야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정신을 모든 대회에서 해나갈 것이고 우리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 것이 지속 되길 바란다. 우리는 3개 대회에서 우승할 준비가 되어있다."

"내 꿈중에 하나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이었고 지금 나는 만족한다. 그리고 10번째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하는 것이 또다른 꿈이다. 쉽지는 않겠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경기에 임할 필요가 있다."

"코파 델 레이 결승전은 팬들과 선수들에게 상당히 즐거운 일이고 이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가 바르셀로나를 이길 기회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무리뉴는 우리를 지키기 위해 목숨도 바칠 사람이고 우리는 최고의 플레이로 보답할 것이고 요구하는 것을 이해 할 것이다. 크리스티아누는 다른 선수들이 하지 못하는 드리블과 파괴성을 가진 선수이다."

"호나우두는 나의 우상이었다. 그는 축구에 즐거움을 준 선수이다. 그의 은퇴는 선수들과 팬들에게 매우 슬픈 일이다."

"아스날-바르셀로나 경기는 내가 영화를 보러가서 보지 못했다. 많은 압박을 받아서 바르셀로나는 작년과 같지 않았다. 복수의 심정따위는 없지만 어차피 코파 델 레이와 베르나베우에서 만나게 될 것이고 매우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5-0으로 졌지만 이번에는 그들이 그렇게 될 것이다. 마드리드가 내 집이기 때문에 바르셀로나를 갈 일은 없다. 세스크가 영입된다면 매우 좋은 일일 것이다. 아데바요르는 빠르게 팀에 적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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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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