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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스 회장: 사키는 축구를 위해 산다

zidanista 2004.12.22 20:04 조회 10,197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서 열린 이사회가 승인한 사항을 발표했다. 그 안에서 주목할만한 뉴스는 에밀리오 부트라게뇨가 부회장으로 취임해 아리고 사키를 축구 부장으로, 그리고 라몬 마르티네스를 스포츠 부장 보좌로 임명한 것이다. "사키는 축구에 의해, 축구를 위해 산다." "우리는 7월부터 이 자리의 적임자를 찾고 있었다. 축구 부장으로 감독에게 간섭하는 일 없이 자신의 경험을 마음껏 발휘하기 바란다. 축구 부장이라는 것은 클럽내 회의의 모든 의견을 반영해 정리할 책임이 있다. 우리는 감독 경험도 갖고 있으면서 클럽 조직에서 일할 수 있는 인물을 찾고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에 오고 싶지 않다는 사람은 그다지 없기 때문에 사키를 부르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호베르투 카를루스 "호베르투 카를루스의 이적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 기사로 읽었을 뿐이다. 선발 출장하지 못했다고 바로 문제를 제기하는 함정에는 걸리지 않는다." 모리엔테스 "오늘 아침, 모리엔테스의 에이전트 히네스 카르바할이 모리엔테스에 대한 오퍼가 있다면 검토해 달라고 요구했다. 가능성이 있다면 검토하지만 아무도 오퍼하지 않았다. 클럽과 선수를 생각하면서 애정을 갖고 검토하고 싶다." 겨울 이적 시장 "이사회에서 새로운 계약에 대한 것은 논의하지 않았다. 그것은 스포츠 부장과 축구 부장이 결정할 일이다. 또 우리는 클럽의 요구에 응할 수 있는 선수가 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선수는 시즌중에 자신의 팀을 버리지 않는다." 호빙유 "호빙유의 경우에는 6월에 영입을 위해 움직일 의사가 있다는 것 외에 다른 진전은 없다. 호빙유의 모친 납치 사건으로 영입 작업은 중단했고 다음주에 검토할 생각이다. 호빙유는 파르마에서 그를 노렸던 사키와 우리에게 매우 흥미로운 선수다." 부트라게뇨-사키 팀 "에밀리오 부트라게뇨와 사키는 새로운 계약 가능성에 대해 서로 논의해 이치에 맞는 일을 할 것이다. 시즌중에 자신의 팀을 나와 마드리드에 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부트라게뇨: 영광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부회장으로 임명된 부트라게뇨도 사키와 우호의 관계를 나타내며 언론의 질문에 응했다. "사키는 명성이 있는 인물로 우리를 많이 도와줄 것이다" 또 라싱 산탄데르전이 끝난 뒤 호베르투 카를루스와 접촉한 것을 인정했다. "그는 플레이하지 못한 것에 불만을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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