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이적 루머: 루드에서 아드바요르로 급선회? 外

뻑이가요 2011.01.25 13:09 조회 4,844 추천 2
반 니스텔루이 영입 난항, 아데바요르로 급선회?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와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공격수 영입 목표를 반 니스텔루이에서 아데바요르로 급선회했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반 니스텔루이의 소속 클럽인 함부르크측에 이적료 200만 유로와 친선 경기를 제의했으나, 함부르크측의 강경한 태도로 반 니스텔루이의 영입이 난항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레알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시티 소속의 아데바요르를 임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게 클럽 내부 정보통을 인용한 양 언론의 보도다.

한편 바이에른 뮌헨의 미라슬로프 클로제라는 옵션도 있으나 챔피언스리그 출장이 불가능하다는 점, 26세인 아데바요르에 비해 나이가 많다는 점에서 아데바요르보다 우선 순위가 낮다고 <아스>는 덧붙였다.

다음 시즌 목표는 아구에로?
스페인 라디오 방송국 <카데나 SER>는 <엘 라르게로>라는 프로그램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다음 시즌 영입 목표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간판 공격수 세르히오 아구에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아구에로의 바이아웃 조항에 해당하는 위약금 4,500만 유로를 지불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엘 라르게로>는 레알 마드리드가 다음 여름 이적 시장에서 벤제마를 방출할 경우 아틀레틱 빌바오의 페르난도 요렌테를 영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0

arrow_upward 아데바요르 : 바르셀로나를 이기지 못하면 이자리에 없을 것이다 arrow_downward [메디컬 리포트] 이과인 부상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