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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니스텔루이의 영입, 현실화 될까?

Elliot Lee 2011.01.17 15:33 조회 5,594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인 곤살로 이과인이 허리부상으로 인해 사실상 시즌 아웃이 된 상태에서 벤제마에 대한 무리뉴의 신뢰가 크지 않고 한 명의 공격수로 시즌 잔여 경기를 치룬다는 것이 불가능해보이는 것을 고려해 요렌테, 우고 알메이다, 아데바요르등의 이름이 거론 되고 있으며 최근 독일 일간지인 키커에서 반 니스텔루이의 레알 마드리드 임대 가능성에 대해 보도 한바가 있다.

이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 스포츠 부장인 미겔 파르데샤는 함부르크에게 루드의 임대 혹은 영입에 대해 문의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밝혔고 함부르크도 루드를 마드리드로 보낼 생각이 없다고 밝혀 루드의 영입은 사실상 불가능 한 것으로 보인다.

표면적으로는 이런 상황이지만 내부적으로의 협상은 아직 알려진 바가 전혀 없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공격수를 영입할 것이라는 의견이 대세를 이루고 있으며 벤제마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크냐와 전술적으로 감독이 공격수를 더 원한다는 점에서 아마도 보충 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현지 언론들은 추측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카스티야의 경기에서 모라타는 득점을 하면서 영입이 아니라 유스에서 자신이 있음을 무리뉴에게 강하게 어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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