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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메리아전, 또 다시 불거진 '비야르라토' 논란

싸이코 2011.01.17 14:52 조회 5,405 추천 5

알메리아전을 통해 또 다시 편파판정과 비야르라토 논란이 현지 언론에서 제기되고 있다. 비야르라토는 비야르의 심판이라는 뜻으로, 현 스페인 축구 연맹의 앙헬 마리아 비야르 회장을 지칭하는 것. 비야르 회장은 반레알-친바르샤 성향으로, 재임 이후 끝없이 편파판정 논란을 일으켜왔다.

특히 이번 알메리아전에서 페레스 라사 주심이 후반전에만 레알 마드리드에게 유효한 세 차례의 페널티 킥에 침묵하면서 이 같은 논쟁이 다시금 불거지고 있다.

먼저 74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해 후안 오르티스가 뒤에서 반칙했으나 페닐티 킥이 선언되지 않았다. 이후 80분 카림 벤제마에 대한 야콥센과 파비안 바르가스에 대한 반칙 역시 마찬가지었다. 또한 경기 막바지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프리킥이 음바미의 손에 맞았으나 이것도 페널티 킥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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