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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사비 알론소, 파벌 루머는 왜곡·과장된 것

아이온검성 2010.12.17 17:39 조회 5,779 추천 6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사비 알론소가 스페인 라디오 방송 <코페>와 인터뷰에서 최근 불거지고 있는 카시야스와 호날두의 파벌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전했다.

바르셀로나전
정말 예상치못했다. 바르셀로나는 훌륭했고 환상적이었으며 우리는 잘하지 못했다. 맞서지 못했다. 굉장히 아팠으며, 특히 맞서지 못했다는 게 더 그랬다. 지금은 자존심을 되찾고 있으며 제 자리로 돌아오고 있다.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앞을 바라봐야 한다.

파벌 루머
도시전설(출처가 불분명한 왜곡·과장된 루머)일 뿐이다. 물론 팀 안에 각자 친분을 가진 작은 그룹이 있다. 하지만 팀은 일치단결하고 있으며 분쟁은 없다.

간단한 문답
신화를 쓴 스타디움: 안필드
좋아하는 음악: 너바나, 안드레스 칼라마로
좋아하는 영화: 카사블랑카, 쇼생크 탈출
좋아하는 배우: 나탈리 포트먼
인생을 바꾼 감독: 토샥, "나를 데뷔시켜준 감독."
존경하는 현역 축구 선수: 사미 히피아, "최고의 동료선수였다. 인간적으로 또 축구선수로서 '10번'이었다. 스물두살의 나이로 리버풀에 도착했을 때 히피아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
발롱도르를 수여할 수 있다면: 사비 에르난데스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축구 제외): 마이클 조던, 라파 나달, 로저 페더러
성취하고 싶은 것: 리가 우승

PS. EL님이 올려주신 알론소 : 우승하는 것은 꿈이 현실로 되는 것이다에 대한 보충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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