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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스, 빌바오 회장과 요렌테 건으로 전화통화하다

EL 2010.12.17 08:40 조회 5,195 추천 3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아슬레틱 빌바오의 회장인 페르난도 가르시아 마쿠아에게 어떤 일이 있어도 겨울 이적시장 중 페르난도 요렌테의 영입하겠다는 의사를 단호하게 전화로 표했다고 Cadena SER는 보도하였다.

페레스는 무리뉴가 요렌테를 제 1 영입 대상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마드리드는 이과인의 수술 여부를 기다렸다가 요렌테 영입을 하되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 하고 요렌테를 데려와 마드리드-빌바오 구단 간의 좋은 관계를 무너뜨리고 싶어하지는 않고 있다고 보도 하였다.

아슬레틱 빌바오는 요렌테의 몸값으로 63M 유로를 책정하였다고 한다. 이 액수는 요렌테의 바이 아웃 금액인 36M 유로와 잔여 세금을 합한 가격으로 알려져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가격을 지불 할 생각이 없어보이며 빠른 시일 내에 요렌테 영입을 포기 하고 다른 선수 영입으로 대체할 것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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