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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 : 이 유니폼은 20m을 줘도 바꾸지 않겠다

Canteranos 2010.12.13 09:30 조회 5,435 추천 7


알바로 모라타 마르틴은 사라고사와의 경기를 통해 1군에 데뷔하였다. 이번 데뷔전에 대해 얘기하면서 흥분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였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데뷔는 꿈이 이뤄진 일이다. 내 친구들과 클럽, 그리고 날 응원해준 모든 이들에게 이 영광을 바친다. 어려울 때 나와 함께 해준 이들, 부모님과 여동생(혹은 누나) 마르타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이번 데뷔전에 입은 유니폼은 20m 유로와도 바꾸지 않겠다. 데뷔전에서 득점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무리뉴 감독님이 경기 후 함께 축하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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