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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 카날레스의 플레이는 맘에 안들었다

LVMH 2010.11.11 13:09 조회 6,012 추천 9



무리뉴가 무르시아를 이기고 코파 델 레이 다음 단계를 수 시즌만에 달성하고 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다.


"주심은 경기 후 보고서를 직접 작성해야만 한다. 나는 내 퇴장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않고 오로지 우리가 엄청난 분위기에서 이겼던 경기에 대해서만 말할 것이다. 우리는 상대를 존중하고 팬을 위해 기존 선발 선수들을 후보에도 넣기도 하였다."

"그가 나쁜 주심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겼다는 것이다. 무르시아는 자신들의 플레이에 괜찮다고 생각해도 될 것이다. 그들은 레알 마드리드를 어렵게 만들었다. 마드리디스타들 또한 알코르콘과 레알 유니온의 아픈 기억에서 이겨낼 수 있는 결과에 즐거워 해도 될 것이다. 이제 우리는 기다리면서 다음 단계에 누구를 만날지 기다려면 된다."

"이 주심의 기록만 봐도 모든 걸 알수 있다. 그의 천성일 뿐이다. 나는 그가 나쁘고 좋고에 대해서 논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를 판단할 수 있는 위치는 아니지만 나는 주심들의 기록을 보곤 한다. 이 주심은 프리메라리가 50 경기에서 250장의 옐로 카드를 주었고 이 것은 경기당 6장의 옐로 카드가 나온다는 말이다. 그는 최근 마지막 경기에서 10명에게 카드를 주었다. 내가 퇴장 당했을 때에도 이 곳에는 죽어도 있을 수는 없겠구나 라고 생각했었다. 나는 제일 잘보이는 곳에 있었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도 없었다. 선수들과는 하프 타임에 말했고 후반전을 위한 몇가지 지시를 하였다."

"나의 팀의 경기력에 나는 놀라지 않는다. 이 선수들은 자신들이 잘 할 것이라는 것을 아는 선수들이다. 우리는 신중하게 그리고 긴장된 가운데 동기부여가 되어있었다. 나는 우리 팬들이 기쁘기 때문에 기쁘다. 오늘 마드리드는 코파의 경기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선수들과 매일 일해왔다. 뛸만 한 선수들이 뛰는 것뿐이다. 나는 모두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 잘 못된 판단을 깨부수게 하고 싶기 때문이다. 내일 나는 선수들과 직접 만나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말할 것이다. 나는 카날레스의 경기력에 맘이 안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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