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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무리뉴 : 전 유럽이 지켜볼 것이다

Canteranos 2010.11.03 09:14 조회 5,170 추천 8


조세 무리뉴는 레알 마드리드와 AC밀란의 경기에 대해 망설임없이 위와 같이 언급하였다.

"우리는 호비뉴가 나오든 호나우지뉴가 나오든, 4-4-2과 4-3-3 으로 경기할 준비를 마쳤다. 우리 자신들에게만 초점을 맞춰 준비해야 한다. 팀은 토요일과 마찬가지로 강하고 아마도 더 강해졌을지도 모른다. 압박감은 있지만 크지 않다."

"우리의 폼은 좋다. 3달간을 준비한 것 치고는 상상이상이다. 긍정적인 결과는 좋은 팀을 만들어가는 데 가장 좋다. 자신감을 북돋아주고, 모두를 기쁘게 하기 때문이다. 행복은 기적을 만든다. 우리는 잘 하고 있다. 허나 모든 결과는 5월에 결정된다. 지금은 아니다."

"산시로에서 한번도 이기지 못했다는 사실이 압박감을 더 하지는 않는다. 플레이하기도 어려운 곳이고, 이기는 것은 더욱 어렵다. TIfosi들은 팀을 많이 도와준다. 밀란 팬들은 우리가 이곳에서 승리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를 두려워 하고 있다. 우리는 이길 수 있다. 굉장한 매치가 될 것이다. 아마도 유럽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지 않을까. 심판 또한 환상적이다. 우리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야할 의무가 있다.

"우리는 기본적인 골격이 있고, 좋은 팀을 만드는데 있어서 최선이다. 경기를 적게 뛰면서도 훈련을 열심히 하는 선수들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 그들의 시간은 온다. 누구든지 열심히 훈련하는 자는 언제든지 뛸 준비가 되어 있다."

"내일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 짓는다면 몇몇의 감독들은 다음 두 경기를 비롯한 챔피언스리그가 2월까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는 언제나 가장 좋은 플레이를 선보여야만 한다. 다음 두 경기를 마치 모든 게 끝난 것인 양 치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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