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무리뉴 : 팀은 자신감과 함께 연승가도를 올리고 있다

Gagoholic 2010.09.24 22:52 조회 5,112 추천 9

무리뉴- 그룹의 선두는 이 순간 중요한 것이 아니지만 나는 선두인 편을 선호한다. 정상에 올라서 있지 않다는 것이 드라마틱하지는 않지만, 우선적으로 밑으로 내려갈 확률은 줄어들었다. 우리의 상황은 매우 좋지만, 지금 당장은 의미가 없다. 팀은 연승을 올리며 자신감을 얻고 있다.


피치 위의 선수들은 환상적으로 일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같은 질적 수준의 우위를 점하고 있는 순간은 본적이 없다. 피치위에서 비난받아야 할 부분이 있다면 아마 제어 불가능한 순간들이었을 뿐이다. 작년에 우리는 이것으로 인해 고생을 했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그리고 발데바베스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완벽한 조건 하에 많은시간 고심했었다. 잔디 관리책임자는 이 일을 완벽하게 해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의 헌신적은 태도에 계약을 맺게 되었다. 또한 우리는 그에게 믿음을 주고있다.

나는 벤제마의 경기푸는 법을 좋아하고, 그는 지금 훨씬 팀에 녹아들고 있다. 그는 풀 타임으로 뛰지는 않았지만, 가치를 입증했다. 그는 그가 스쿼드를 위해 어떤것을 해 줄수있는지를 알고 있다. 나는 2달전보다 그를 훨씬 신임하고 있다. 그는 올바른 궤도에 진입했고 그가 그것을 입증했으므로 이제 내가 그에게 기회를 줄 때다.


나는 팀의 경기력과 이과인이 팀의 일부분이 되었다는 것에 기쁘다. 이 말인즉슨 나는 그의 경기력에도 기뻐한다는 이야기다. 우리는 그가 라리가와 챔피언스 리그에서 득점하여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몇달간 골을 득점하지 못하는 스트라이커는 널렸다.

확실한 성격을 가진 선수들은 변하지 않는다. 몇몇 감독들은 중앙 공격수가 퍼스트 터치가 골에 직결되기 때문에 선수가 이기적일 필요가 있다고 믿는다. 긍정적인 이기심과 스트라이커 고유의 성격은 많은 골을 득점하게 만들어준다. 팀워크 안에 이런 이기심을 조절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완벽한 조건을 가졌다. 우리의 공격수들은 상대가 누구든 간에 단단함을 지닌 선수들이다.


챔피언십이 정점에 올랐을 때 나는 프리미어쉽 리그에 있었다. 그곳에서 모든 순간들은 최고였고 우리는 특별한 우승을 맛보았었다. 지금은 더욱 날카로워야 한다. 좋든 나쁘든간에 이탈리아에서의 생활은 힘든편이었다. 매 경기가 복잡했다. 스페인은 이 둘을 섞은것과 같다. 이곳에서의 경기는 매우 훌륭하면서 경쟁적이다. 크리스티아노가 이과인에게 어시스트하고 그들이 서로 부둥켜 안을때 골은 특별해질 수 있으며, 이런것은 이기적이 아니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내가 산 세바스티안에서 던진 병은 빈병이었다. 나는 멍청한 사람이 아니다; 이미 다 마신상태였다. 병은 위험하지 않았고 Rui Faria는 겁내하지도 않았다. 또한 나는 세르히오에게 화나지도 않았다. 나는 우리에게 쉬운 상황에서 복잡하게 풀어나가는 모두에게 화가 나 있었다. 세르히오 라모스는 탑 플레이어며 정신력 또한 탑 플레이어의 정신력을 지녔다고 생각한다. 나는 내 선수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우리는 아마 리그에서 많은 포인트를 득점해야 한다. 특히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포기한 몇몇팀이라면, 그들은 어떻게든 수비게 이길 수 없다고 믿고 쉽게 포기한다. 이런것이 우리를 더 어렵게 만든다.


Realmadrid.com

format_list_bulleted

댓글 56

arrow_upward 경기 후 인터뷰 : 카시야스, 아르벨로아, 마르셀로, 페드로 레온 arrow_downward 레반테전 소집명단:후안 카를로스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