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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테러 위협으로 경기 중단

유정환 2004.12.15 08:12 조회 10,501
프리메라리가 15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와 레알 소시에다드의 경기가 88분, '가라'지에 스타디움 폭파 테러 예고로 중단되었다. 주심 비센테 호세 리손도 코르테스는 냉정함을 유지해 7만의 관중을 대피시켰다. 이어 전문 경찰이 폭탄을 찾아내기 위해 스타디움내 시설을 수사했다. 양팀의 선수와 코치진은, 간부나 보도진과 마찬가지로 경찰의 지시에 따라 스타디움에서 대피했다. 양팀은 월요일 오전 11시에 미팅을 가져 경기 죵료에 대한 협의을 할 것으로 보인다. ETA가 폭파 예고 '가라'지는 일요일, 레알 마드리드와 레알 소시에다드의 경기가 진행되는 중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폭탄이 있다는 ETA(바스크 조국과 자유)의 전화를 받아 바스크 자치 경찰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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