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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디 마리아: 데뷔골과 승리에 무척 기쁘다

조용조용 2010.09.19 18:43 조회 5,230 추천 3

R.Sociedad - R. Madrid


소시에다드전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레알 공식전 데뷔골도 기록한 앙헬 디 마리아가 경기 후 소감을 털어놓았다.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발로 슛팅을 했는데, 다행이 멋지게 들어갔다. 우리는 득점이 절실한 상황이었고, 몇 차례 기회를 잘 살렸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팀이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골과 승리에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승리를 위해 계속 노력했으면 좋겠다. 

"소시에다드는 매우 강한 상대였다. 원정이기도 했고 준비가 잘 되어있는 팀이라 상당히 고전했다. 그러나 다행히 승점을 모두 따낼 수 있었고, 이제 다음 리그전에 집중할 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경기는 흥미진진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AT를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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