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1월 에두 영입에 관심

스페인 일간지 'AS'는 레알 마드리드가 소속팀 아스날과 6월 30일에 계약이 끝나는 에두를 1월 미드필더 보강 리스트의 제일 꼭대기에 올려 놓았다고 보도했다.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는 규칙에 따라 이번 1월부터 에두와 계약 협상을 시작할 모양이다.
기본적인 구도는 에두가 현재의 계약을 마치고 아스날을 떠나는 것이지만, 아스날의 편의가 있다면 에두의 이적이 1월로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다. 에두의 유일한 약점은 이미 아스날의 유니폼을 입고 챔피언스리그에서 뛰었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로 동대회 경기에 나설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리가와 코파 델 레이는 나올 수 있어 'Plan Renove 2005'의 신호탄이 될 수도 있다.
에두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레알 마드리드의 코치진이 생각하는 후보자중 가장 최적의 선수다. 또 용병 제한을 검토할 필요도 없어 협상이 한층 더 용이한 상황이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와 발렌시아 또한 에두에 강한 관심을 나태내고 있다. 한편 에두의 영입은 레알 마드리드의 마스체라노 영입 계획을 철회하는 일로, 레알 마드리드는 마스체라노의 소속 클럽인 리베르 플라테가 이적료를 올려(1200만 유로) 사실상 단념한 상태다. 또 브라질 대표에서 에두와 안면이 있는 호나우두와 호베르투 카를루스의 추천도 있다.
한편 '리틀 지단'으로 불리는 메그니(볼로냐)는 레알 마드리드의 코치진이 마음에 두고 있는 선수중 한명이다.(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도 흥분된 모습으로 메그니의 플레이 비디오를 시청) 하지만 보다 공격형의 미드필더이기 때문에 내년 여름이 되기 전까진 영입에 뛰어들 의도는 없을 것 같다.
기본적인 구도는 에두가 현재의 계약을 마치고 아스날을 떠나는 것이지만, 아스날의 편의가 있다면 에두의 이적이 1월로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다. 에두의 유일한 약점은 이미 아스날의 유니폼을 입고 챔피언스리그에서 뛰었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로 동대회 경기에 나설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리가와 코파 델 레이는 나올 수 있어 'Plan Renove 2005'의 신호탄이 될 수도 있다.
에두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레알 마드리드의 코치진이 생각하는 후보자중 가장 최적의 선수다. 또 용병 제한을 검토할 필요도 없어 협상이 한층 더 용이한 상황이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와 발렌시아 또한 에두에 강한 관심을 나태내고 있다. 한편 에두의 영입은 레알 마드리드의 마스체라노 영입 계획을 철회하는 일로, 레알 마드리드는 마스체라노의 소속 클럽인 리베르 플라테가 이적료를 올려(1200만 유로) 사실상 단념한 상태다. 또 브라질 대표에서 에두와 안면이 있는 호나우두와 호베르투 카를루스의 추천도 있다.
한편 '리틀 지단'으로 불리는 메그니(볼로냐)는 레알 마드리드의 코치진이 마음에 두고 있는 선수중 한명이다.(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도 흥분된 모습으로 메그니의 플레이 비디오를 시청) 하지만 보다 공격형의 미드필더이기 때문에 내년 여름이 되기 전까진 영입에 뛰어들 의도는 없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