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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무리뉴가 없는 가운데 훈련은 지속

Canteranos 2010.09.02 08:57 조회 5,196 추천 1


12명이 넘는 1군 멤버들이 A매치 데이인 관계로 불참 한 가운데 남은 선수들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오사수나와 열리는 리가 다음 라운드를 위해 구슬 땀을 흘렸다. 무리뉴가 없는 가운데 카스티야의 알레한드로 메넨데스 감독이 이번 주 두번째 세션을 이끌었다. 페페는 팀동료들과 같은 페이스로 훈련을 하였다.

두덱, 아단, 페페, 마르셀로, 페드로 레온, 그라네로는 부상으로 빠진 사모라와 하비 에르난데스를 제외한 카스티야의 스쿼드와 함께 훈련하였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스위스의 니온에서 열리는 엘리트 클럽 감독 포럼에 참석하게 된 바람에 카스티야의 감독과 아이토르 카란카 수석 코치가 훈련을 진행하였다. 

스쿼드는 스트레칭과 패스연습으로 몸을 풀었다. 2개의 그룹(1군, 유스)으로 나뉘어 수비 시의 압박과 공격 시의 빠른 움직임에 주안점을 둔 볼훈련을 하였다. 유스 출신들 중에는 다비드 마테오스와 크리스티안이 1군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였다. 나머지 스쿼드는 공격 전재 훈련을 하였고, 후에는 더 많은 공 훈련과 몇번의 7:7 연습경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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