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파르데사: 드렌테와 반 더 바르트의 이적에 대해

조용조용 2010.09.02 03:16 조회 6,212 추천 3

Pardeza


이적 시장이 마감된 후 스포츠 부장인 미겔 파르데사는 드렌테와 반 더 바르트의 임대/이적 건에 대해 언급했다.

"에르쿨레스로의 임대 이적은 드렌테 본인에게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드렌테는 발전해야 하는 어린 선수지만 지난 2년간 레알에서 거의 출장 시간을 얻지 못했다. 그곳에서 지속적으로 경기에 출장하게 되면 상당한 발전이 있으리라 본다. 스페인을 떠나는 것이 아니므로 클럽에서는 드렌테의 성장 추이를 면밀히 관찰할 것이다." 

"반 더 바르트의 이적과 관련하여 레알 마드리드 측은 모든 데드라인을 맞췄다. 문제는 프리미어 리그 측이었다. 따라서 그쪽에서 승인이 난 후에야 오피셜을 낼 수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가 뮌헨으로부터 반 더 바르트에 대해 21M의 오퍼를 받았다는 것은 전혀 사실 무근의 이야기다. 사실 해당 선수에게 관심을 보인 독일 팀은 한 곳도 없었다. 따라서 레알 측에서는 영국에서 나온 보도(21M에 뮌헨으로 이적하는 줄 알았다는 토튼햄 감독의 발언)를 듣고 깜짝 놀랐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1

arrow_upward 무리뉴가 없는 가운데 훈련은 지속 arrow_downward [Official] 반 더 바르트, 토튼햄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