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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라게뇨와 파르데사, 챔피언스리그 상대팀들에 찬사를 보내

Canteranos 2010.08.27 09:37 조회 4,713 추천 6


레알 마드리드의 에밀리오 부트라게뇨와 미겔 파르데사는 챔피언스리그 추첨식에 대해 각각 코멘트를 하였다.

파르데사
"우리 조에는 3팀이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옥세르는 우리 팀이 최근 몇년 간 거의 필수적으로 여길만큼 항상 만나왔던 프랑스 팀이다. 쉬운 그룹은 아니다. 3팀을 이기는 건 쉽지 않아 보이나, 우리가 강해지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더 많은 어려움이 있을수록 파이널로 헤쳐나가는 길에는 더 도움이 된다."

"레알 마드리드의 명성은 스스로 쌓아올렸다. 아무팀도, 특히나 이번 여름 이후로는 우리를 만나고 싶어하지 않는다. 작년보다 더 경쟁적인 팀이 되리라 본다."

부트라게뇨
"이 그룹은 역사로 가득차 있고, 팬들에게는 많은 어필을, 언론에는 많은 얘기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축구는 공평한 스포츠이고, 특히나 요즘 쉬운 상대는 없다. 우리팀의 3시드, 4시드 클럽들은 까다롭지만, 잘 헤쳐나가리라 생각한다. 한걸음씩 차근차근 전진해야하고, 그룹 스테이지만을 생각해야 한다."

"다른 팀들이 우리를 만나고 싶어하지 않는 건 당연하다. 우리는 챔피언스리그와 라리가를 동시에 석권하기를 원한다. 베르나베우의 무게감을 더 높이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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