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벤제마, 훈련 중 경미한 발목 부상

Elliot Lee 2010.08.20 04:56 조회 5,375 추천 1


레알 마드리드가 에르쿨레스와의 친선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지속하였다. 선수단은 긴장감 있는 연습 경기를 가졌다. 연습 경기는 3개의 골대를 놓고 실시되었다. 카시야스, 아단, 그리고 두덱이 각각 골대를 지켰으며 드렌테, 라스, 호세루, 페드로 레온, 디 마리아, 반 더 바르트, 그리고 그라네로가 빨간 조끼를, 이과인, 호날두, 카날레스, 외질, 아르벨로아, 알론소, 카르발류, 라모스, 가고, 그리고 마르셀로가 흰색 옷을 입었다.

벤제마는 경기도중 발목 부상으로 빠졌으며 부상당한 카카, 페페, 가리아, 디아라, 알비올은 운동장에 오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의 스포츠 부장인 미겔 파르데사가 훈련을 지켜보았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55

arrow_upward 외질 : 챔피언스 리그와 라 리가 우승을 원한다 arrow_downward 외질 :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 최고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