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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단 : 14년동안 기회를 놓친 적이 없다

Elliot Lee 2010.08.20 04:40 조회 5,321


레알 마드리드의 서드 골리인 아단이 자신의 경력 간 가장 큰 도전으로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기자발데베바스에서 회견을 가졌다.

"무리뉴는 항상 자신이 훌륭한 감독이라는 것을 증명해오고 있다. 팀이 무엇인가 특별할 때 팀은 이길 수 있다. 무리뉴의 승리의 성격이 특별한 것이고 이 것이 선수들에게 전이되고 있다. 그의 밀착감은 우리를 놀라게 하고 있다. 그는 선수단의 각각의 모든 선수들이 특별하고 또 가치있다고 느끼게 만드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동기부여는 매 훈련마다 보여지고 있다. 그는 유스 선수들 또한 염두해두고 있으며 그는 유스 팀들의 모든 것을 프리 시즌동안 보고 있다."

"감독은 우리가 90분동안 최고의 모습을 보이길 원한다. 우리는 매우 긴장감있게 훈련을 해 무리뉴를 놀래주게 하려고 한다."

"외질은 월드컵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그는 엄청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발전의 여지를 남겨두고 있다."

"나는 세계 최고인 카시야스와 함께 팀의 골리 자리를 위해 싸우고 싶다. 14년동안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뛰어오면서 나는 기회를 놓친 적이 없었다. 카시야스가 경기에 나오지 않는 경우는 거의 드물겠지만 그럼에도 나는 항상 준비되어 있을 것이고 그래서 내가 최선을 다해 훈련하는 것이다."

"선수단은 리가 시작을 너무도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우리 경기들에서 승점을 빨리 얻고 싶어한다. 다른 팀들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겠지만 우리는 우리 자신만이 더 발전하고 나아지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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