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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라울, 마드리드 잔류가 가장 쉬운 것이었다

Elliot Lee 2010.08.14 11:16 조회 6,452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살아 있는 전설인 샬케의 라울 곤살레스가 빌트지와의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했다면 벤치 행의 위험부담이 너무 컸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새로이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이 된 무리뉴를 지지하였었다. 우리는 새로운 것을 원했었고 지금 새로운 것을 하지 못한다면 언제 할수 있을지 되물어보고 싶다. 그 것이 내가 떠난 이유이다."

"분데스리가의 마이스터 자리를 위해 다시 트로피를 들고 싶다." 샬케가 리그 우승을 한 것은 50년전 일이다.

"샬케로의 이적은 좋은 결정이었고 나는 이 곳에서 챔피언이 되어 내 경력을 마무리 짓고 싶다."

"챔피언스 리그 득점 기록은 하나의 이유에 불과하고 하나의 동기부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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