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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카르발류: 오랫동안 이곳에서 뛰고 싶었다

조용조용 2010.08.12 21:49 조회 5,908

Carvalho


"오랫동안 이곳에서 뛰고 싶다고 생각했다. 팀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도울 것이다. 모든 선수가 자신만의 특성을 가지고 있고, 나는 기회가 주어질 때 피치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무리뉴 감독이 성공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좋은 감독이자 승리를 가져오는 감독이며 언제나 우승을 목표로 하는 팀에 몸담고 있으니까."

"매우 조직력이 좋고 단합된 팀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성공의 열쇠다.

"스페인 축구는 영국의 축구와 매우 다르다. 영국은 보다 직선적인 반면 이곳의 축구는 더욱 섬세하다. 포르투갈에서 영국으로 갔을 때에도 아무런 적응 문제를 겪지 않았기 때문에 적응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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