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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더 바르트: 무리뉴의 방식이 마음에 든다

붐업지주 2010.08.12 17:06 조회 5,741 추천 4
         


라파엘 반 더 바르트는 현재 2009/10 시즌 막판과 마찬가지로 의욕적인 상태다. 그는 무리뉴의 합류와 카날레스, 카르발류 등의 영입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반 더 바르트: "우리는 지금까지 잘 하고 있다. 나는 카날레스를 선수로서도, 인간으로서도 좋아한다. 그는 아주 어리지만 이번 시즌에 많은 일을 하리라고 확신한다. 내가 그럴 것처럼."

"나는 3년이라는 계약 기간이 남아있고 이 곳에 남고 싶다. 레알 마드리드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한 시즌은 아주 길고 내가 많이 플레이하게 되리라고 자신한다. 아무것도 두려울 것은 없다."

"카르발류는 팀을 위한 환상적인 선수다.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그가 와서 우리는 기쁘다. 감독 또한 그러할 것이다. 우리 모두가 카르발류를 좋아하고 있다. 그는 첼시에서 항상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팀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무리뉴의 방식이 정말 마음에 든다. 훈련은 굉장히 빡빡하고 언제나 공을 다룬다. 우리는 온 힘을 다해 훈련한다. 공을 가지고 많은 훈련을 한다는 것은 경기 감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스페인이 잘 돼서 기쁘다. 그들은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리보다 잘 싸웠다. 정말 훌륭한 팀이다. 모든 스페인 사람들에게 경의와 축하를 보낸다."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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