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구, 세 딸의 아버지 유정환 2004.12.15 08:07 조회 12,849 레알 마드리드의 루이쉬 피구의 부인인 헬렌 스웨딘이 금요일에 여아를 출산했다. 피구는 클럽의 허가를 받아 금요일 전체 훈련에 참가하지 않고 출산을 지켜봤으며 딸의 이름은 스텔라로 지었다. 피구는 다니엘라, 마르티나에 이어 세 딸의 아버지가 되었다. thumb_up 0 thumb_down 0 format_list_bulleted 댓글 0 arrow_upward 이에로와 레돈도, 베르나베우로 컴백 arrow_downward 가르시아 레몬 감독: 모나코와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