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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클럽 아메리카 전에 맞춰 모두 모인 선수들

Canteranos 2010.08.05 08:53 조회 5,058


화요일, 세르히오 라모스와 사비 알론소까지 합류함으로서 조세 무링요 사단은 이제 모든 선수단이 모여 프리시즌을 함께 준비하게 되었다. 미국에서 두 월드컵 우승자들은 잠시 호텔에 들린 후, UCLA에 있는 훈련캠프로 향했다. 

선수들과 코치진을 만난 라모스와 사비알론소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회복훈련을 가졌다.

한편 이날 조세 무링요는 화요일 오후에 언론 취재를 15분 간 허용한 후, 다시 조용하고 차분한 환경 속에서 수요일 훈련을 하며 클럽 아메리카와의 경기를 준비하였다.

카시야스 역시 이날 훈련에 합류하였고, 카카는 여전히 개인 훈련 중이다. 팀의 경우 연습경기를 가진 후, 압박 훈련과 탈취 훈련, 그리고 스피드 및 볼의 전진훈련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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