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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그라네로: 무링요는 우리를 영광으로 이끌 것

조용조용 2010.07.18 02:55 조회 5,247
Granero en rueda de prensa



10/11 시즌 최초로 기자회견을 가진 선수는 에스테반 그라네로였다. 토요일 훈련 후 그라네로는 발데베바스에 등장한 두 명의 새로운 얼굴, 무링요 감독과 페드로 레온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무링요의 방침은 분명합니다. 체력 훈련을 오래하지는 않지만 매우 강도높게 실시합니다. 모두들 이런 훈련방식을 좋아하고 있어요. 그만큼 공을 사용하는 훈련을 더 많이 할 수 있으니까요."

"무링요는 모든 일에 직접 관여할뿐만 아니라 매우 기대치가 높은 감독입니다. 선수들에게 최고를 요구하는 동시에 자신도 최선을 다하는 감독이죠. 모두들 진심으로 무링요 감독을 환영했습니다. 그는 우리를 영광으로 이끌겁니다.."

"저와 마찬가지로 헤타페에서 몸담았던 선수이기 때문에 페드로 레온에게 친근감을 느낍니다. 레온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입니다.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선발로 나서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리라 생각합니다.."

"오랜 휴가를 마치고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하니 무척 기쁩니다. 동료들과의 좋은 관계는 피치 안에서나 밖에서나 모두 매우 중요하지요. 훈련을 마치면 식사도 함께 합니다. 훈련장에 식사 시설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최대한 활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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