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발다노, 페예그리니를 욕하지 마라

Elliot Lee 2010.05.27 11:53 조회 5,767

 

레알 마드리드의 총괄 부장인 호르헤 발다노가 마르카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떠나간 페예그리니와 새로 올 무링요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강한 리더쉽이 무링요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페예그리니보다 무링요에게 여론이 더 좋다는 것도 사실이었고 그 것이 이러한 결정의 이유가 되었다."

 

"페예그리니 해임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사실 내 책임이고 나는 내가 인선한 사람이 왈가왈부 당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회장을 위시한 이사진을 알고 있다. 이 일은 우리를 상처받게 하였고 우리에게 어떠한 방법으로도 회자될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페예그리니의 실패라고 말해서는 안된다. 이 것은 모든 것을 추진한 우리 프로젝트의 실패라고 해야만 한다. 그렇기에 페예그리니 반대 쪽은 입을 다물어야된다고 생각한다. 그는 훌륭한 프로였다."

 

"무링요는 아직도 인테르와의 계약을 맺고 있다. 상방이 서로에게 관심을 가져왔다. 해임안으로 인해 무링요가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된다는 것은 기정 사실이다."

 

"무링요는 최상의 적응력을 보여주는 감독이다. 포르투, 첼시, 그리고 이탈리아에서 그는 영리하게 빨리 적응해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것이 우리에게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7

arrow_upward 반 더 바르트, 멕시코 전 승리를 이끌다 arrow_downward 페예그리니, 페레즈에게 항상 감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