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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 : 아직 1년의 계약기간이 남았다

Elliot Lee 2010.05.27 01:00 조회 4,649

 

레알 마드리드의 구티, 두덱, 그리고 그라네로가 골프 프로인 세르히오 가르시아와 미겔 앙헬 히메네즈와 함께 골프를 즐겼다.

 

구티

"아직 나는 1년의 계약기간이 남았고 다른 것을 생각하지는 않는다. 나는 지금 쉬어야만 한다. 다음 시즌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

 

그라네로

"다음 시즌에 꼭 우승을 할 것이다. 팬들이 그 것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선수들이 올 것이지만 그 것은 구단쪽의 입장이고 나는 이 것을 지난 해와 같이 겸허히 받아드리겠다. 나는 내 자신을 증명해 내 자리를 지킬 것이다."

 

두덱

"몇 일을 기다려야 내 미래가 결정될 것이다. 나는 이 곳에서 너무 즐겁고 세계 최고의 구단이기에 1년 더 남고 싶다. 내 가족과 나는 이 곳이 좋다. 우리는 훌륭한 시즌을 보냈지만 이런 식으로 시즌이 끝난 것이 너무도 아쉽다. 우리는 몇몇 부분을 더 개선해야하지만 계속 라 리가와 챔피언스 리그를 위해 싸워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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