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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무링요-모라티, 저녁식사는 좋지만 위약금은?

Elliot Lee 2010.05.25 11:42 조회 5,601

이탈리아 언론인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어제 저녁식사를 함께한 무링요와 모라티를 취재하였다. 둘의 저녁식사는 오후 11시 10분쯤에 끝이 났고 이 저녁식사의 주목적이 무링요의 16M 유로로 알려진 위약금 처리라고 보도하였다.

 

아스의 보도에 의하면 이미 어제 오전 호르헤 멘데즈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방문하여 무링요의 이적 협상은 시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멘데즈는 오전에 30분정도, 그리고 2시 10분쯤 다시 와서 10분정도 베르나베우에 있었다고 한다. 멘데즈는 레알 마드리드가 협상에 호의적이기에 협상에 진전이 있을 것이고 의외로 난항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하였다.

 

무링요는 식사가 그냥 즐거웠고 마시모 모라티와의 즐거운 자리였다고만 말했다.

 

"저녁 식사를 잘했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다. 회장과 함께한 식사는 매우 즐거웠다."

 

모라티는 오늘 저녁식사 전 이미 간단한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무링요의 이적을 존중한다고 말은 하였다.

 

"무링요가 떠나는 것? 항상 누구에게나 소망은 있지만 도전이 끝나 떠나겠다는 것을 우리는 존중한다. 우리의 관계는 이제 끝이 났고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 나는 직설적인 것을 더 좋아한다."

 

이미 페예그리니에게 위약금을 지불해야할 레알 마드리드는 최대한 무링요-인테르의 위약금인 16M 유로를 지불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무링요도 이러한 문제를 최대한 모라티와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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