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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호날두, 아직 우승을 믿다

Elliot Lee 2010.05.13 12:28 조회 4,862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가 화요일 저녁에 Punto Pelota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마드리드에서 첫 해에 대해 말하였다.

 

"레알 마드리드에 오는 것은 내 꿈이었다. 이 구단은 내 모든 것이다. 이 곳 자체, 역사, 철학 그리고 레전드들을 통해 정체성을 느낀다. 레알 마드리드는 내 구단이고 내 집이다. 나는 마지막까지 이 구단에서 뛰고 싶다. 이 도시도 사랑한다. 리스본으로 떠났을 때 나는 11살이었고 매일 울기만 햇지만 그 희생이 오늘 나에게 모든 것을 보상해주고 있다."

 

"나는 책임감을 가지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강한 성품을 가지고 있다. 물론 실수도 할 때가 있지만 나는 그 것에서 또 배우는 것이 있다. 나는 패배를 받아들인다. 그 것 또한 나의 성장의 자양분이 되기 때문이다. 나는 그냥 평범한 사람일 뿐이다."

 

"이 팀은 훌륭하다. 재미도 있고 좋은 분위기가 흐른다. 구티는 정말 대단한 선수이고 그 옆에서 플레이하는 것은 영광이다. 이과인은 공격에서 좋은 파트너이며 카카는 좋은 친구이고 그가 이 곳에서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벤제마는 지금 적응하는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도 곧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다. 라울은 롤 모델이며 훌륭한 프로이다. 나는 그의 옆에서 매일 훈련하는 것이 너무 좋고 그가 더 이 곳에 오래 머물었으면 좋겠다."

 

"나는 매일 체육관에서 웨이트 트레이닝과 스트레칭 그리고 탈장등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운동을 한다. 싯업도 하지만 물론 3000개나 하진 않는다! 허리 밑쪽 근육을 더 가져서는 안될 것이다. 집에서 쉴 때도 있는데 그 때도 중요하다. 휴가 때는 즐기려고 한다."

 

"마요르카 전에서의 헤트트릭은 내 최고의 모습이 아니다. 나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왔다. 비록 득점이 나를 기분 좋게 하지만 3골을 넣는 것은 항상 만족스럽지 못하다.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상대를 존중해왔지만 우리는 올해 너무 빨리 선제골을 주는 경우가 많았다. 이 구단은 더 고통 받아서는 안된다. 운좋게도 우리는 아직도 우승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우승이 가장 중요한 것이지만 좋은 축구를 겸비한다면 더 좋을 것이다. 나는 올 시즌 내 모습에 기쁘지만 팀의 성적이 모든 것이다. 팀이 없다면 어떤 개인적인 영광도 누릴 수 없을 것이다. 나는 이 팀을 믿기에 우승을 믿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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