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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알비올,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할 것

Elliot Lee 2010.04.28 23:11 조회 4,200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인 라울 알비올이 기자회견을 가졌다.

 

"바르셀로나가 인테르를 오늘 맞이하는데 매우 힘들고 팽팽한 경기가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비야레알 전에서 곤욕을 치를 수도 있을 것이다."

 

"남은 4경기에서 무조건 이기고 기다려야만 한다. 우리는 자력 우승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바르셀로나가 어웨이 경기에서 승점을 거두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그 것이 일어나면 좋겠다."

 

"모든 팀이 이 때쯤이면 사활을 건다. 사라고사는 강등권에 가까운 상태이고 지금 거기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그들이 반칙만하지 않는다면 문제될 것은 없다. 그렇지만 지나치게 걷어차고 우리를 상대로 위험하게 하였다. 그래서 퇴장도 당했다. 우리는 모든 경기가 이런 식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모든 팀이 사활을 걸기 때문이다."

 

"카카의 골과 승리에 너무 기뻤다. 그는 그럴만 했다. 그는 오랜시간 팀을 돕지 못해서 너무 힘들어했다. 그는 최선을 다해서 돌아오려고 했다. 우리는 훌륭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그를 위해 고통을 같이 감래하였다. 그가 남은 4경기에서 도움이 되길 바랄뿐이다. 그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이다."

 

"아직 최고의 수비수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갈 길이 멀다. 우리는 올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비진이 안정을 보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시간이 내가 성공한 수비수인지 아닌지를 판가름시켜줄 것이다. 그렇게 되길 바란다. 나는 매일 최선을 다해야할 것이다."

 

"지난 몇 주간 조그마한 부상을 안고 있었다. 그렇지만 잘 회복했다. 지금 훨씬 나아졌고 남은 4경기에 대해 느낌이 좋다. 올 시즌 우리는 지금 이 상태가 되기 힘들었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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