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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호날두, 라울과 오래 뛰고 싶다

Elliot Lee 2010.04.28 22:58 조회 5,037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화요일 저녁에 스페인 라디오인 Cadena COPE에서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했다.

 

"마데이라는 많은 것들이 있는 매우 아름다운 섬이다. 그 곳 사람모두가 나를 안다. 역시 유명세란 값을 치루어야하는 것인가 보다. 축구 선수의 길은 내가 택한 것이다."

 

"16살에 나는 프로와 공부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만 했다. 스포르팅에 있을 때 나는 아침에 훈련을 저녁에 공부를 하였다. 1군 팀에서 나를 많이 선발하고는 했다. 하루는 어머니가 프로와 공부라는 선택의 길로에서게 되었다고 말하였고 다행이도 나는 축구를 택했다."

 

"나의 꿈은 스포르팅 1군이었다.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하자 나는 더 크고 나은 것들을 바랬다. 많은 구단이 나에게 관심을 가졌고 그 것이 나를 더 동기부여하게 했다."

 

"마데이라를 떠나 리스본에서 살게 된 것은 내게 있어 가장 힘든 순간이었다. 나는 11살에 가족을 떠났고 나는 매일 울었다. 맨체스터로 갔을 때는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 나는 18살이었고 더 강해져있었다. 영어를 못했지만 포를란이 나를 많이 도와주었다."

 

"모든 순환은 끝이 있다. 6년~7년 뒤에는 이 곳에서 모든 것을 다 얻었을 수도 있다. 개인적인 영광과 팀의 영광 모두 말이다. 승리에 대한 열망이 있다면 변하지 못할 이유가 무엇인가? 변화는 때때로 좋은 것이기도 하다. (스포르팅과 맨유에서의)내 순환주기는 마무리되어 나로하여금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정신력 그리고 새로운 축구 스타일을 원하게 하였다. 나는 마드리드로 오기를 원했고 나는 내 결정에 매우 기쁘다."

 

"나는 항상 이 구단의 역사로 인해 구단과 밀접함을 느낀다. 내 입단식이 있던 날은 역사적이었다 나는 조금 긴장했었고 구장은 관중으로 가득차있었다. 특별한 순간이었고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이었다. 내가 절대로 잊을 수 없는 날이 될 것이다. 아마도 내게 가장 많은 것을 바라겠지만 나는 도전을 즐긴다."

 

"라울은 레알 마드리드의 얼굴이다. 이 곳에서 그는 모든 시간을 보냈다. 그는 모든 것을 이루었다. 나는 그를 존경하고 또 존중한다. 그가 이 곳에서 오랫동안 뛰었으면 좋겠다. 우리 모두가 시간에 흐름에 더 나아 질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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