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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정부, 레알 마드리드 친선경기 섭외 시도

Elliot Lee 2010.04.14 18:17 조회 4,742

 

태국 언론의 월요일 보도에 의하면 태국 정부가 레알 마드리드와 친선 경기를 개최하기 위해 협상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8월 태국 섭정 황후이자 라마 9세 푸미폰 아둔야뎃의 왕비인 시리낏 왕비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 섭외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 정부는 60M 바트, 1.36M 유로를 레알 마드리드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 이외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테르, 그리고 밀란등을 섭외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는 2005년 아시아 투어 중 방콕에서 친선 경기 치룬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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