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vones] 하비 가르시아, 프리메라리가에 데뷔

레알 마드리드 B의 하비 가르시아는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반테전에 76분, 셀라데스를 대신해 교체 출장하며 프리메라리가에 데뷔했다.
하비 가르시아는 경기가 끝난 뒤 "하부팀 선수들에게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뛰는 것은 최고의 꿈이다. 멀게만 느꼈던 곳에서 데뷔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힘든 훈련을 계속해 전진할 필요가 있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가르시아 레몬 감독의 총애를 받고 있는 하비는 1987년 2월 8일 태생의 다재다능한 미드필더다. 2001년 5월에 레알 마드리드 카데테팀에 입단, 그리고 후베닐 B를 거쳐 레알 마드리드 B로 승격되며 고속 성장했다. 8월 29일 알코르콘과 경기서 세군다리가 B에 데뷔했으며, 10월 26일 코파 델 레이 1회전 레가네스전에 선발 출장하며 A팀 공식전에 데뷔했다. 프리메라리가에서는 10월 3일의 데포르티보전과 10월 16일의 베티스전에 소집된 바 있다.
하비 가르시아는 경기가 끝난 뒤 "하부팀 선수들에게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뛰는 것은 최고의 꿈이다. 멀게만 느꼈던 곳에서 데뷔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힘든 훈련을 계속해 전진할 필요가 있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가르시아 레몬 감독의 총애를 받고 있는 하비는 1987년 2월 8일 태생의 다재다능한 미드필더다. 2001년 5월에 레알 마드리드 카데테팀에 입단, 그리고 후베닐 B를 거쳐 레알 마드리드 B로 승격되며 고속 성장했다. 8월 29일 알코르콘과 경기서 세군다리가 B에 데뷔했으며, 10월 26일 코파 델 레이 1회전 레가네스전에 선발 출장하며 A팀 공식전에 데뷔했다. 프리메라리가에서는 10월 3일의 데포르티보전과 10월 16일의 베티스전에 소집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