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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수아레즈 : 호날두를 다치게 할 의도가 없었다

Elliot Lee 2010.03.16 08:52 조회 5,526

 

지난 주말에 있었던 바야돌리드-마드리드 전에서 있었던 호날두의 왼쪽 정강이 쪽을 바야돌리드의 니발도가 축구화로 밟는 모습을 연출했는데 바야돌리드의 회장인 카를로스 수아레즈는 마르카 라디오를 통해 자신의 선수가 그러한 일을 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였다.

 

"호날두가 보여준 3개의 상처들 모두가 니발도가 한 것이 아니다. 나는 어떠한 폭력적인 모습을 본 것이 아니고 또 니발도가 그러한 저의가 없었기 때문에 우리에게 너무 심한 처사인 것 같다. 경기 자체가 양 팀모두로 인해 과열양상을 띄었다. 다른 선수를 부상시키려는 모습은 정말 프로답지 못한 모습이다."

 

니발도는 호날두에게 경기 직후 호날두가 있는 드레싱 룸으로 직접 찾아가 사과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야돌리드는 지난 두 시즌 동안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페어 플레이 리그를 선창해왔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그는 아르조가 반 더 바르트를 다치게 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하며 대변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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