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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라모스 : 구단의 역사를 쓰고 싶다

Elliot Lee 2010.02.22 11:59 조회 4,241

 

레알 마드리드의 세르히오 라모스가 비야레알 경기로 200번째 경기를 출전하는 기록을 세웠다.

 

"200번의 경기들.......말하기 참 힘들다. 이 곳에 온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를 만드는 가운데 있어 자랑스럽다. 이러한 구단에서는 쉽지 않은 일이지만 나의 목표는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하고 이 팀과 우승을 많이 해보고 싶다."

 

"올 시즌 초에 팀의 페이스에 내 페이스를 맞추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그렇지만 결국 자신감도 키웠고 나는 이번 시즌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 나는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지만 누구나 나보다 나은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센터백을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모두에서 다 편하게 할 수 있다. 감독은 이러한 것을 잘 알고 나도 도움을 줄 준비가 되어있다. 오른쪽 백으로 뛰는 것은 더 재밌긴 하다. 공격을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바르셀로나와의 승점 차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아직 베르나베우에서 플레이하지 않았고 우리가 잘한다면 승점을 추월하는 시간은 도래할 것이다."

 

"항상 좋은 경기가 있으면 나쁜 경기도 있는 법이다. 우리는 리옹에서 별볼일 없는 플레이를 했음을 인정해야만 한다. 우리는 아직 경기를 뒤바꿀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고 그 것이 우리를 동기부여시키고 있다. 우리는 다음 단계에 우리가 진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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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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