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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레알 마드리드에서 너무 행복하다

Elliot Lee 2010.02.18 22:06 조회 4,744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 호날두가 Telemadrid의 'Casta de Campeones'라는 프로그램의 특별 손님으로 자신의 어린 시절과 레알 마드리드에 도착하기 까지의 이야기들을 하였다.

 

유년시절

'나는 학교가 끝나면 나는 내 물건을 집에 놓고 나보다 나이 많은 아이들과 놀았다. 그들은 내가 길을 잃으면 울었기에 나를 울보라고 불렀다. 내 가족은 항상 나에게 강인함을 키워주었다. 엄마는 내게 세상을 의미하고 그녀는 항상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게 해주었다.'

 

리스본에 도착했을 때 너무 많은 차와 사람이 있어 따른 나라에 온 느낌이었다. 내 첫 훈련에서 공은 참 다루기 힘들었지만 나는 곧 차분해졌고 3~4번의 볼터치를 하고 난 나를 코치들은 보면서 다른 클래스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스포르팅 리스본의 스카우트 책임자인 파올로 카르도노는'호날두는 항상 많은 것을 원했고 자신의 기술이나 주력을 끌어올리기위해 노력했지만 그의 눈길을 끈건 호날두의 사람됨됨이었다.'고 말하였다

 

'내가 리스본으로 떠났을 때 내 가족들 전부가 울었다. 첫해와 두번째 해는 너무 힘들었고 나는 다시 집으로 돌아올 뻔했다. 그렇지만 내 동료들이 내가 최고로 거듭나게 도와줬다.'

 

리스본, 맨체스터, 그리고 마드리드 

호날두의 에이전트인 호르헤 멘데스는 '퍼거슨은 호날두에게 적어도 한 시즌의 경기들 중 50%를 뛸 것을 약속했고 약간의 의문심이 가지기는 했지만 사람됨과 그에 대한 비젼을 가지고 영입을 추진했고 맨 체스터에서의 첫 해를 보며 팀에서 최고의 선수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하였다.

 

'맨체스터에서 최고의 순간은 데뷔전이었다.'

 

'퍼거슨은 자신의 선수들을 이해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자신의 선수들을 서포트 하는 감독이다. 그는 나에게 아버지와 같은 존재이다. 항상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었다. 왜냐면 이 곳에서 뛰는 것은 엄청난 것이고 성공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입단식을 했을 때 정말 뭐라고 해야할지 몰랐다. 모든 것이 완벽했다. 나는 너무 긴장해서 아무것도 볼수 없을 뻔했다.'

 

발다노는 '크리스티아노는 상당히 충격을 받은 것 같았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가 얼마나 특별한 것인지 도착하자마자 알게되었다.'고 말하였다. 

 

헌신하는 프로

스페인 기자인 엔리케 오르테고는 크리스티아노는 꿈같은 경기를 한다. 드리블 스킬과 스피드를 보면 그렇다. 그는 전설이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라고 말하였다.

 

"그는 항상 최고의 플레이를 하려고 한다. 그는 자신이 못하는 것도 받아드릴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다"라고 호르헤 멘데스가 덧붙였다.

 

또다른 기자인 하비에르 마타야나스는 "호날두는 빛과 같지만 이번 시즌 그는 매우 집중하고 있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대한 건강하려고 노력하는게 보인다."라고 말하였다.

 

호르헤 발다노는 "호날두는 자신이 24시간 동안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에게 직접 증명하고 있다. 나이트 클럽을 계속 다니는 것 대신 그는 훈련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호날두를 칭찬하였다.

 

"나는 이곳이 너무 편하고 이 곳에 오게되어 너무 기쁘다. 베르나베우에서 뛴다는 것은 정말 특별하고 다른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아직 많은 목표를 달성하여야만 한다. 나는 이 곳에서 매우 행복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러한 선수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는 구단이고 크리스티아노는 자신 스스로에게 많은 압박을 가하면서도 이 곳 생활을 너무 즐거워하고 있다. 우리는 그가 이 곳에서 적어도 10년간 뛰면서 축구를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호르헤 발다노가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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