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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페예그리니 : 연승가도를 올리고 있다

Gagoholic 2010.02.07 14:04 조회 3,537

 

 

"전반전에 훌륭한 경기력을 보였고, 득점의 기회가 많았으나 카메니 골키퍼의 서너번의 선방으로 득점에 실패한 기회가 많았다. 에스파뇰은 포기하지도, 낙담하지도 않았다. 우리는 후반전에 볼 점유율을 다소 잃어버리는 듯 했으나, 여전히 두번의 득점기회를 얻을 수 있었고, 득점에 성공했다."

 

 "이과인은 선발에 한번도 낙오된 적이 없었다. 이번에 낙오되었던 것은 부상때문이었으며, 이번주에 복귀전을 마련해 준 것 뿐이다. 구티는 약간의 부상을 입었고, 우리는 그가 경기 전 후반 모두를 뛸 수는 없을것이라고 판단했다."

 

"팀은 시즌이 시작되고 나서 더욱 나아져가고 있다. 우리는 전과는 다른 미드필더진으로 사라고사전에 6-0 승리를 거두었다. 라쓰 역시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고, 이는 그라네로도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우리는 가능한 한 많은 선수들이 가장 중요한 달인 3월과 4월까지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이기를 원한다."

 

"올해가 스페인에서의 나의 6번째 시즌이며, 나는 주심들에 대해 불만을 가져본 적이 없다. 레알 마드리드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모두 바르셀로나가 리더라고 말하며, 그들의 경기력이 훌륭하기 때문에 1위의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저 우리팀의 경기력에 집중할 뿐이다."

 

"카카는 힘든 달을 보냈고, 오늘 중요한 패스들과 어시스트를 했다. 그는 다시 최상의 모습으로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그는 아직도 중요한 선수다. 나는 그의 최고조의 모습을 우리가 곧 볼 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한다."

 

"바르셀로나가 무엇을 했는지는 우리에게 상관할 부분은 아니다. 우리가 계속 좋은 모습을 보이냐가 우리의 유일한 관심사이다."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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