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빙유, 12월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뛸 듯

호빙유가 예상 보다 빨리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뛸 수 있을 전망이다. 그 무대는 12월 14일, 호나우두와 지단이 주최하는 '빈곤과의 전쟁' 기념 경기가 된다. 호나우두는 이번 주 금요일, 이 경기에 대한 기자 회견을 열어 초청할 선수들의 이름을 발표할 예정으로 호빙유 역시 명단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해, 이 경기는 '호나우두 프렌즈와 지단 프렌즈'의 대결'이라는 편성으로 바젤의 야곱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있다. 이번에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릴 것으로 보여 레알 마드리드의 팬들은 다음 갈라티코로 유력한 호빙유를 안방에서 미리 볼 수 있게 된다.
지난 해, 이 경기는 '호나우두 프렌즈와 지단 프렌즈'의 대결'이라는 편성으로 바젤의 야곱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있다. 이번에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릴 것으로 보여 레알 마드리드의 팬들은 다음 갈라티코로 유력한 호빙유를 안방에서 미리 볼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