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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알비올, 둘째딸 출생

조용조용 2010.01.09 02:36 조회 4,207
 
Albiol 

라울 알비올의 둘째딸이 목요일 밤 출생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알마'라는 이름의 아기는 체중 2.8kg으로, 발렌시아의 Casa La Salud 병원에서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한다. 따라서 알비올은 금요일 훈련을 마치고 아기를 만나기 위해 발렌시아로 출발했다. 프로답게 훈련까지 소화한 후 기자회견에서 딸이 건강하게 태어난데 대해 기쁜 심경을 밝힌 알비올은 토요일 다시 마드리드로 향하여 마요르카전에 출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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