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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인 : 아직 최고의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Elliot Lee 2010.01.08 02:37 조회 4,365


레알 마드리드의 곤살로 이과인이 UEFA.com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2009년의 최고의 순간에 대해 회상하였다.

"2009년 중 최고의 순간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데뷔였다. 2010년 월드컵에 진출하게 된 것,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에서 득점 1위를 한 것도 있다. 득점 1위는 정말 나를 행복하게 하였다. 우리는 이번 시즌 한 팀으로서 나아지고 있다."

"내가 뛰는 모든 경기가 내 경력의 최고의 순간이기를 바란다. 그렇지만 나는 아직 내 최고의 모습이 오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누구를 상대하느냐는 문제가 아니다. 나는 그저 레알 마드리드가 좋은 플레이를 하길 바랄뿐이다."

"이 팀에서 내 경력을 마무리한다면 정말 아름다운 일일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와 이 도시는 내 두번째 고향과 같다. 정말 환상적인 일일 것이다. 나는 마드리디스타들이 나를 겸손하고 항상 노력하는 사람으로 기억해주었으면 좋겠다. 사람들은 내가 더 많은 우승을 하였을 때 더 많이 기억할 것이고 어떻게 플레이 했는지 회상 할 것이다. 나는 그러한 훌륭한 인간으로 기억되고 싶다."

"라 리가와 챔피언스 리그에서 올 시즌 우승 하고 싶다. 모두가 건강하고 2010년에는 일터에서의 즐거움이 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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