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솔다도: 부진에서 벗어나고 싶다

레알 마드리드 B의 포워드, 로베르토 솔다도는 7골로 세군다리가 B 그룹 1에서 득점 랭킹 1위를 달리고 있지만, 결코 호조의 상태라고 말할 수는 없다. 12라운드를 끝낸 현재, 솔다도가 마지막으로 골을 넣은 경기는 5라운드 산세바스찬 데 로스 레예스전이기 때문이다.
솔다도는 플라야스 한디아전을 앞두고 자신의 특기인 골을 바라고 있었다. "부진에서 벗어나고 싶다. 일요일 홈에서 중요한 경기가 있다. 적어도 1골은 내가 넣고 싶다. 팀이 승리한다면 골을 넣지 못해도 만족하지만 외로울 것이다."
630간 노골
솔다도는 마지막으로 골을 넣은 때부터 630분이나 무득점 상태로 보내고 있다. "시즌이 시작되었을 때 마케다(레알 마드리드 B의 세컨드 코치)와 내기를 했다. 20골을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직 7골밖에 넣지 못했지만, 그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
지난 시즌은 20골
지난 시즌, 솔다도는 리키보다 2골 많은 20골을 넣었다. 당시 레알 마드리드 B는 세군다리가 승격 리그에 진출했지만, 힘나스틱과 치열한 경쟁끝에 승격의 향방은 마지막 란사로테전까지 가봐야 알 수 있게 되었다. 레알 마드리드 B는 승리해야 했고, 오우렌세와 대전하는 힘나스틱이 패할 필요가 있엇다. 레알 마드리드 B는 솔다도의 해트트릭으로 란사로테에 3-0승리를 거뒀지만, 힘나스틱이 2-0으로 오우렌세를 이겨 세군다리가 승격이 좌절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