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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경기 후 인터뷰: 아르비, 가라이, 그라네로, 드렌테

조용조용 2009.11.22 11:29 조회 4,069
 
Garay

아르벨로아
"국가대표 경기 후 치르는 리그전은 항상 힘들다. 중요한 것은 승점 3점이다. 이번주에 모든 선수들이 모여서 훈련한 것은 딱 한 번 뿐이었다. 이제 사기 백배하여 바르셀로나전에 대비할 때다."

"감독님은 오늘 매우 공격적인 라인업을 세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비가 아주 탄탄했다. 수비진은 점차 손발을 맞춰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경개 내내 라싱을 압도했고 골대를 두 번이나 맞췄다. 1-0이라는 결과는 다소 아깝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주중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다른 팀 경기에 관계없이 취리히를 반드시 이겨야 한다."

가라이

"라싱은 원정 경기에서 매우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상대하기 까다로운 팀이다. 내 입장에서는 친정팀이고, 한솥밥을 먹었던 동료들이 많아 특별한 경기였다. 팽팽한 경기였지만, 승점 3점을 따게 되어 기쁘다."

"우리는 항상 골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오늘 수비진의 경기력은 좋았다고 생각한다."

"반드시 취리히를 물리치고 챔피언스 리그 16강에 안착하겠다. 주말에는 바르셀로나로 향한다. 이번 주는 매우 중요한 한 주가 될 것이다."

"팀은 서서히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리가에서도,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싶다."

Granero

그라네로
"진지하게 경기에 임했다. 중요한 승리였고, 더 많은 골을 넣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 경기력은 충분히 1-0 이상의 결과를 낼 수 있을 정도였다. 오늘 기분좋게 승점 3점을 챙겼으니 이제 매우 중요한 두 경기에 대비할 때다."

"득점 기회가 많았지만 골운이 따르지 않았고 결정력이 부족했다. 선발로 나서서 뛸 수 있어 아주 기뻤다. 오늘은 새로운 위치에서 뛰며 미드필더에서 전체적으로 경기를 조율하는 역할을 맡았다."

드렌테
"훈련을 열심히 해왔기에 출전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감독님이 내 경기력에 만족한다고 생각한다. 지난 4-5 경기에서 피치에 나서지 못해 슬펐다."

"라리가 경기는 어느 하나 쉬운 것이 없다. 득점 기회에 골을 넣지 못하면 상대편이 반격하므로 경기 양상이 어려워진다."

"우리는 타이틀에 굶주려있다. 클라시코는 멋진 경기가 될 것이다. 캄프 누에서 좋은 경기를 펼치고 싶다. 뿐만 아니라 주중 챔스 취리히전도 매우 중요하다.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 위해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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