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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발다노, 수비력에 대한 칭찬 아끼지 않아

Elliot Lee 2009.11.22 11:11 조회 3,570


레알 마드리드의 총괄 부장이자 회장 고문인 호르헤 발다노가 라싱 전에서의 팀의 수비력에 만족스러움을 나타냈다.

"우리는 초반에 있었던 찬스들을 성공시켜 경기를 초반에 결정지어야만 했다. 그렇지만 이러한 경기들은 우리의 효율성을 가늠하는 경기가 될 수 있다. 우리는 거의 어떤 실수도 하지 않았다. 페이스가 떨어졌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나는 그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국가대표 경기 이후에 치루는 전형적인 경기였다. 이러한 휴식기를 거치면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기가 참 힘들다. 이러한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승리이다. 우리는 한 골로 이겼지만 우리는 강하고 차분한 모습으로 경기를 치루었다."

"승점이 우리가 대회에서 좋은 플레이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우리는 빠른 시일내로 부상당한 선수들이 복귀하고 더 발전해나갔으면 좋겠다."

"누 캄프에서의 경기가 1위를 정하게 해줄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지금 승점을 고려한다는 것이 너무 이른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나중에 해도 충분한 것이다. 우리가 누 캄프에서 좋은 경기로 마드리디스타들을 만족시켰으면 좋겠다."

"내가 경기장에 갈때마다 많은 팬들은 우리가 4~5골을 넣어 이기는 것을 원한다. 그 것은 현실적으로 힘든 일이다. 취리히는 위험한 상대이고 우리는 경기를 진지하게 받아드려야만 한다. 우리는 알코르콘 전의 경기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된다. 나는 그 교훈을 시즌 내내 기억했으면 좋겠다."

"크리스티아노는 회복 전에는 경기장에 들어설 수 없다. 그는 오랜 시간 경기를 뛰지 못했다. 우리는 우선 최고의 상태로 만들어 복귀시켜야만 할 것이다. 그는 지금 더 나아졌고 최근 팀에 합류하기도 했다. 나는 그가 수요일에 조금이라도 뛰게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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