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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그리니 : 선수들이 내 자신보다 먼저이다

Elliot Lee 2009.11.11 08:16 조회 3,661


레알 마드리드의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이 알코르콘과의 코파 델 레이 2차전에서 승리를 거두었음에도 종합 성적에서 크게 밀려 결국 코파 델 레이에서 탈락 하고 말았다.

"라스가 빠질 때 관중들은 매우 화가 났었다. 그가 좋은 플레이를 했기에 그 것을 이해하는 바이다. 그렇지만 나는 그 것이 그에 대한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했다. 그는 많은 경기 출장을 했었고 그는 자신의 극한까지 밀어넣고 있었다. 나는 그를 위한 부상을 방지할 최선의 선택를 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두가지 공식을 시도했다. 전반에는 공을 빠르게 되찾아오고 공의 소유권을 지켜나갔다. 후반에는 반 더 바르트를 투입하면서 분위기 전환을 노렸다. 우리는 움직임과 공격에서의 부족한 점을 들어냈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했을 때 최선의 것을 했지만 1차전의 패배는 너무 오르기 힘든 산이 되어버렸다."

"나는 관중들이 라스가 교체될 때 그 결정을 별로 좋게 보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가 어떠한 부상도 당하지 않는게 내 생각에는 중요한 사안이었다. 나는 선수들과 팀을 내 자신보다 먼저 생각한다."

"스스로를 모두 다 평가할 수있는데 우리는 세군다 B 팀에 의해 이번 대회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우리는 후회하지만 이젠 끝나버린 일이다. 나는 선수들이 내 편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많은 이유에서 4-0을 다시 되돌리기는 힘들었다. 계속하길 원했지만 어쨋든 지금은 시즌 초반이라는 것이고 끝은 분명히 좋을 것이다."

"나는 선발에 대해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 나는 경기에 선발로 뛸 만한 선수들만 투입했다. 나는 시작부터 말했다. 나는 모든 선수단, 모든 선수들에게 신뢰감을 가지고 있다고. 선수단은 계속 할 수있다. 그렇기에 후회하지 않는다."

"반 니스텔루이는 2개월동안 팀과 훈련을 해왔다. 그는 1차전에서 몇분동안 플레이를 했었다. 그는 중요한 선수이지만 회복이 되지 않는다면 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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