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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구티, 페예그리니와의 불화설에 대응

Elliot Lee 2009.10.30 08:52 조회 3,379



레알 마드리드의 구티가 감독인 페예그리니에게 버릇없이 굴었다는 언론의 보도에 맞섰다. 그는 공식기자회견을 가지고 자신이 그런 적이 없다고 말하였다.

이러한 말들에 대해 당신은 뭐라고 말해야하나?

나는 사실이 아닌 것은 보도 되지 않아야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감독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하프타임때 우리가 락커룸에서 말한 내용이 어떻게 유출될 수 있는 가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 나는 단 한번도 그를 무시한 적이 없다. 그런 짓을 하는 것은 내가 아니다.

그라네로가 그러한 일이 없었다고 말했는데.
우리 모두가 증인이다. 내 팀 동료들, 의료진, 의사등등이 다 증인이다. 그냥 평범한 하프타임 지시였다. 나는 팀메이트들에게 내 생각을 말했을 뿐이고 그 것만이 사실이다.

페예그리니와 당신의 관계는?
시작부터 지금까지 좋다. 그는 내가 여기 있는 이유 중 하나이다. 그는 나를 믿고 나는 이 곳에 있는게 자랑스럽니다. 오직 내 일은 레알 마드리드가 최고가 되게 만드는 것과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코파 델 레이 경기에서 신경질적인 모습을 많이 보였는데 주장으로서 그러한 것에 대해 변명할 수 있나?
내가 그러한 제스처를 한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있다. 나의 신경이 최고조에 달했었다. 주장으로서 그래서는 안됬기에 코칭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사죄드린다. 실수를 하면 용서를 구해야만 한다.

당신은 팀이 무승부나 혹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경기를 이끌어 갈 수도 있었다.
물론이다. 그 날은 내 날이 아니었다. 나쁜 결과였지만 우리는 2차전에 대해 자신하고 있다. 알코르콘에서 우리가 원하는데로 되지 않았지만 모든 선수들이 이 감독, 페예그리니에 흥분하고 있다. 우리는 작은 기다림을 요청한다. 우리는 모든 것을 최고로 만들 것이다.

페예그리니가 드디어 의심받기 시작했지만 선수들은 그의 편인듯 싶다.
물론이다. 그의 잔류 여부를 묻는 것은 공정치 못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를 맡을 만한 실력이있고 그는 잘하고 있다. 누구나 힘든 한 주를 보낼 수 있고 이제 이 것은 뒤바뀔 것이다. 우리는 토요일 경기를 고대하고 있고 밀란 전을 앞두고 큰 자신감을 얻기를 바라는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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