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싸, 클라시코를 위해 제트기 임대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클라시코를 앞두고 월드컵 남미 예선 에콰도르전에 참가하는 클럽의 브라질 선수들을 일각이라도 빨리 스페인으로 복귀시키기 위해 합동으로 제트기를 준비하는 것에 합의했다. 비용은 양 클럽이 절반씩 부담하게 된다. 이것으로 선수들은 적어도 클라시코를 앞둔 이틀전에 스페인에 도착해 훈련을 가질 수 있을 전망이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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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 2015.02.02이런 협력은 진짜 좋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