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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데자, 페레즈에 대한 강한 신뢰

Elliot Lee 2009.10.11 22:08 조회 3,910
                        

레알 마드리드의 스포츠 디렉터인 미구엘 파르데자가 Marca와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인터뷰에서 자신이 보는 구단에 대해서 말을 했다. 파르데자는 '퀸타 델 부트레', '독수리 부대' 시절 레알 마드리드에서 선수로 활약했던 경력이 있다.

그는 플로렌티노 페레즈가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회장이 되어 재입성한 것이 낙관적인 미래를 약속한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좋은 선수단을 가지고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절정의 경기력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확실하다. 우리는 다른 유럽 주요 구단들과 싸우게 될 것이다. 지난 시즌의 가장 중요한 두명의 선수였던 스나이더와 로벤이 떠나게 되었다. 부분적이기는 하지만 나는 그들을 그리워하지 않는다. 그는 9(카카와 알론소 그리고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두가 영입됨에 따라)팀 내 자신의 위치에 대해 확신이 안섰고 사실 로벤이 떠나고 싶어했고 그의 아버지에게 자신의 이적을 문의했었다."
 
그는 또한 말이 많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력에 대해서도 말을 했다.\

"우리는 항상 승리를 원하고 사람들은 오후에 그들의 팀(마드리드)의 특별한 경기를 관전하면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싶어한다. 이 것이 감독에게 주문하는 사항이다. 그리고 감독은 충분히 그 것을 인지하고 있다. 그는 마드리드의 요구가 최고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있다. 또한 그는 여기저기서의 제한도 알고 있으며 이 것이 쉽지 않다는 것도 알고있다."

또한 그는 세비야 전에서 나쁜 모습으로 비난을 받았던 마르셀로가 결정적인 실수를 해서는 안되었다고 말했고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두를 배제하고도 팀이 경기를 펼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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