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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호나우두, 몰타전 결장 결정

Elliot Lee 2009.10.11 21:27 조회 3,907
포르투갈 축구협회가 헝가리 전에서 부상을 당한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두를 몰타 전에 출전 시키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마르카가 보도했다. 호나우두는 오른쪽 발목을 삐면서 이미 부상당한 상태에서 국가대표로 차출되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메디컬 진의 결정에 따라 출전에 이상이 없다고 판단하여 경기에 출전했었다.  

이번 부상은 레알 마드리드와 포르투갈 국가대표 메디컬 진이 합동으로 결정을 내렸으며 적어도 2주간의 회복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정되었으며 호나우두를 마드리드로 복귀시켜 회복에 전념시키기로 결정을 내렸다.

호나우두가 2주동안 부상에서 회복해야하는 동안 마드리드는 바야돌리드, 밀란, 스포르팅 히혼과의 경기를 치루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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