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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골든풋 최종 후보에 올라

Elliot Lee 2009.10.11 12:28 조회 4,092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카피탄 라울이 2009 골든풋 최종 4명의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골든풋 상은 29세 이상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다. 수상자는 월요일날 모나코에서 열릴 갈라에서 발표될 것이다.

현재 158,000명에 이르는 인터넷 유저들이 라울, 앙리, 부폰, 그리고 호나우딩요를 골든풋 상 4명의 후보에게 투표를 했다. 호베르토 카를로스, 호나우두, 그리고 로베르토 바죠와 같은 유명 선수들이 이상을 수상했다.

라울은 이번으로 이 상에서 4번째로 후보를 경험하게 되며 지난 시즌 총 24골을 넣으면서 이 상의 수상에 강력한 후보 일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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